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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어업감시선 이틀 연속 영해침범

산케이신문 2012.07.12

▲오키나와현・센카쿠열도 구바지마(久場島) 북북서 앞바다 약32km 부근을 항행하는 중국의 어업감시선 「어정(漁政) 33001」=12일 오전 9시경(제11관구 해상보안본부 제공)

 오키나와현・센카쿠열도 주변의 일본영해에 12일, (중국의)어업감시선이 다시 침입했다. 해상보안청의 순시선은 이날 오후 6시5분경, 센카쿠열도・우오쓰리지마(魚釣島) 서북서 약22km에서 (중국의)어업감시선「어정(漁政) 35001」의 영해침범을 확인했다. 이 감시선은 11일에도 영해를 침범했었다.

 (일본)해상보안청의 순시선이 경고하고 영해에서 철수할 것을 요청하자, 「정당한 공무를 집행하고 있다」는 내용의 답변이 있었다. (이)감시선은 약15분 후에 영해를 빠져나갔다.

 12일 오전 8시10분경에는 센카쿠열도・구바지마(久場島) 북서쪽 약41km 일본의 접속수역에서 (중국의)어업감시선「어정(漁政) 33001」이 항행하고 있는 것을 (일본의)해상보안청 감시선이 확인했다. 11일에 이어 영해로 침범한 어업감시선 3척과는 다른 선박이었다. 11일에 영해를 침범한 3척 가운데 1척은 접속수역을 빠져나갔지만 2척은 접속수역에서 항행을 계속해 「어정 33001」이 추가로 합류했다고 한다.

 

독도본부 2012. 07. 1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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