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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국유라면 제2의 다케시마 우려」 

도쿄도의회 의원 센카쿠 국유화 반론 

산케이신문 2012.07.07

【센카쿠 국유화】

▲오키나와현・센카쿠열도의 미나미코지마(南小島), 기타코지마(北小島), 우오쓰리지마(魚釣島)(앞에서부터)=2011년 6월 촬영

 「중국어선 충돌사건에서의 민주당정권의 대응을 생각하면 이대로 국가가 소유해서만은 제2의 다케시마(독도)가 될 우려가 있다. 반대한다」

 정부의 갑작스런 센카쿠열도(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국유화방침이 밝혀진 7일, 센카쿠 주변에서의 어업활동과 더불어 2차례에 걸쳐 시찰한 노다 가즈사(野田数) (도쿄)도의회 의원은 강한 어조로 말했다.

 한 도쿄도 직원도 「이 시점에 접어들어 솔개한테 유부를 빼앗겨서야 되겠는가」라고 크게 분노했다.

 (도쿄)도는 (센카쿠)구입표명 후 전담부서를 설치. (도쿄)도의 낙도진흥경험활용 등을 검토하면서 간부가 이시가키시를 방문해 연대를 심화하는 등, 착실하게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 다른 (도쿄)도 관계자는 「13억 엔의 기부를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들의 마음도 있다. 조용히 절차를 추진해나갈 뿐」이라 말했다.

 (센카쿠)소유자의 대리인인 전 자민당 중의원 의원인 마츠나가 히카루(松永光) 변호사(83세)는 「소유자는 국가를 신용하지 않아 『국가에 팔지 않겠다. 이시하라 씨라면 팔겠다』고 말하고 있다」며 이전 방침에 변함이 없음을 강조. 다만 한편으로는 「노다 요시히코 총리가 성의를 다해 대응한다면 국가에 팔 수도 있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독도본부 2012. 07. 14.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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