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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노다 총리 센카쿠국유화 재차 표명 

산케이신문 2012.07.09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자민당 타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총재의 질문에 답하는 노다 요시히코 총리=9일 오전, 국회・중의원 제1위원실

 노다 요시히코 총리는 9일의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오키나와・센카쿠열도의 국유화방침에 대해 「평온하고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한다는 관점에서 다양하게 (도쿄도 및 소유자와) 접촉하고 있다」고 말하고 국유화방침을 재차 표명했다. 노다 정권은 중국에도 강경한 자세를 보이고 있지만 (센카쿠)소유자 측은 어디까지나 (도쿄)도에 매각할 생각으로 국가가 (센카쿠를) 먼저 구입하는 건 현실성이 떨어진다.

 후지무라 오사무(藤村修) 관방장관은 9일의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대만으로부터의 항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되받아쳤다. 게다가「센카쿠의 임차계약은 1년 마다다. 그 보다 안정적으로 만든다는 생각은 당연히 있다」고 말하고 국유화를 통한 이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후지무라 씨는 구체적인 교섭 내용에 대해 「말할 수 없다」고 말을 흐렸다. 총리도 예산위원회에서 「소동을 벌이자는 건 아니다」라는 단순한 답변으로 일관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소유자(남성)에게는 총리의 뜻을 전달받은 나가하마 히로유키(長浜博行) 관방부장관이 2차례 전화로 국유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전했다고 한다. 그러나 남성은 이시하라 신타로 지사 등에게 「(도쿄)도 외에는 팔지 않겠다」고 단언. 소유자의 남동생인 구리하라 히로유키(栗原弘行) 씨도 9일, 「선거를 앞둔 퍼포먼스에 불과하다. 형과 (도쿄)도지사의 대화를 조용히 지켜봐주었으면 한다」는 코멘트를 발표했다.

 여당도 갑자기 국유화방침을 인기를 얻기 위한 방법이라고 비판. 자민당의 모테기 도시미츠(茂木敏充) 정조회장은 9일의 기자회견에서 「정말이지 알리바이 만들기다. 일본이 혼란하고 있다는 오해를 줄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독도본부 2012. 07. 13.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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