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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도쿄도지사 센카쿠 측량

「도쿄 선박으로 가겠다」


  
▲일본의 영토인 동중국해에 떠 있는 센카쿠열도인 남소도(南小島), 북소도(北小島), 우오쓰리지마(魚釣島) (앞쪽부터)

 (6월)1일까지의 약1개월 동안, 10억 엔을 넘긴 도쿄도의 센카쿠열도(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구입기부금. 이시하라 신타로 지사는 이날의 기자회견에서 측량 등을 위한 상륙을 국가가 인정하지 않을 경우에 대해 「도쿄는 도쿄 선박으로 가겠다. 정당한 거래를 국가가 방해할 이유는 없지 않은가(東京は東京の船で行く。正当な取引を国が阻害する理由がどこにあるか)」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시하라 지사는 어느 기부자로부터의 편지도 소개했다. 그 편지에는 「가난하지만 가족 3명이 1인당 1만 엔씩, 총 3만 엔을 기부합니다」는 등의 내용이 적혀있었다고 한다.

 국경부근에 위치한 낙도문제에 대해 해박한 야마다 요시히코(山田吉彦)・도카이대학(東海大) 교수는 7만 건이 넘는 이러한 기부의 무게를 「국민에게 바다와 섬을 지킨다는 의식이 뿌리내렸다는 증거다. 이러한 다수의 의견이야말로 센카쿠 실효지배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지적. 「일본 국민의 강한 마음에 중국도 섣부른 행동은 할 수 없게 됐다」고 전망한다.

 (센카쿠 구입을)지지하는 한편으로는 「국가가 구입하면 해결될 문제다」라는 의견도 있지만, 이시가키시의 「해양기본계획 책정위원회」의 위원장도 역임하고 있는 야마다 교수는 최종적으로는 국가가 (센카쿠를)보유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국가가 구입해도 무인(無人)상태에서 자연보호도 개발도 하지 않는다면 중국어선이 불법으로 상륙했을 때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는) 다케시마처럼 될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 사람이 거주하는 등을 통한 실효지배 강화를 위해서는 우선은 오가사와라(小笠原) 등, 낙도진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도쿄)도가 소유해 사태를 헤쳐 나가는 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일본)정부를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방도가 없어 도쿄가 말을 꺼냈다(政府を信頼できないからこそ、仕方ないから東京が言い出した)」. 이시하라 지사는 더 강한 뜻을 보이고 있다. [산케이신문 2012.06.02]

 독도본부 2012. 06. 23.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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