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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의「진실」과 독도의《허위》

다케시마의「진실」과 독도의《허위》「竹島の「真実」と独島の《虚偽》」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 홈페이지 연재홍보 화면

조사연구성과・보고


(시모죠 마사오=下條正男) 

 최근 한국 내에서는 김장훈・호사카 유지(保坂祐二) 씨가 개설한 「독도의 진실(独島の真実)」이라는 동영상사이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거기서 사이트를 열람해보았더니 문헌과 고지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내용 또한 「독도의 허위(独島の虚偽)」라고 불러도 될 만한 것이었다. 다케시마(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는 한국이 이와 같은 사기와도 같은 주장을 되풀이하는 한 (한국)스스로가 침략국가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폭로하는 제 무덤만 팔 뿐이다. 

 김장훈・호사카 유지 씨는 「일본의 공식지도에 독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 이를 다케시마가 일본령이 아니라는 증거로 삼고 있지만, 이는 문헌비판에 입각한 사료(史料)를 다루는 방법을 모르는 자의 말이다. 무주지였던 다케시마는 국제법에 의거, 1905년에 일본령으로 편입되었다. 따라서 1905년 이전에 작성된 일본 지도에 다케시마가 그려져 있지 않아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김장훈・호사카 유지 씨는 「일본의 공식지도에 독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함으로써 역으로 다케시마가 무주지였다는 사실을 증명해버리고 만 것이다. 이를 김장훈・호사카 유지 씨는 「일본은 오랜 세월, 독도를 한국령으로 지도에 그렸으며 일본의 공식지도에서는 제외해 독도를 한국영토로 인정해왔다」고 결론짓고 있지만 이 결론이야말로 문헌비판과 사료를 다룰 줄 모르는 자들의 작문이라 하겠다.

 현재 다케시마 문제의 쟁점은 다케시마가 일본령으로 편입된 1905년 이전에는 다케시마가 한국령이였냐에 있다. 김장훈・호사카 유지 씨가 「한국 고지도의 우산도는 독도」라고 하는 우산도(于山島)는 한국 측의 연구에서도 울릉도 동쪽 약2km에 위치한 죽도(竹嶼)라고 되어 「한국 고지도의 우산도는 독도」라는 주장에는 근거가 없어졌다. 이는 『동국문헌비고(東国文献備考)』의 분주(分註)에서 「우산도는 왜의 마츠시마다(于山島は倭の松島である)」로 되어 있던 부분이 인용된 『동국여지지(東国輿地志)』의 원문과는 다른 사실이 밝혀졌고, 우산도를 다케시마(독도)라 하는 논거도 무너졌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김장훈・호사카 유지 씨는 그 한국 측의 연구 성과도 무시하고 증거능력이 없는 고지도를 내놓고는 거짓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에 김장훈・호사카 유지 씨가 주장하는 순서에 따라 그 주장이 「진실」이 아니고 「허위」로 가득 찬 프로파간다였다는 사실을 아래의 순서로 밝혀나가기로 했다(「 」안은 김장훈・호사카 유지 씨의 주장이다).


 제1회 『「일본 공식지도에 독도가 존재하지 않는」건 당연』(5월11일 게재)
 제2회 『「한국 고지도의 우산도는 독도」라는 새빨간 거짓』(5월 20일 게재)
 제3회 『「고문서를 봐도 독도는 한국영토」가 아닌 이유』
 제4회 『「1900년, 일본의 독도편입은 무효」설의 날조』
 제5회 『「샌프란시스코조약이 독도를 한국영토로 승인」했다는 허구』
 제6회 『「미국의 러스크서간은 무효」의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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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독도의 진실」  http://www.truthofdokdo.com/

[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 2012.05]

 

독도본부 2012. 06. 13.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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