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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 오키섬 보내라” 끝없이 독도 넘보는 日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주장을 계속해온 일본 시마네(島根)현이 금명간 독도에서 불과 157㎞ 떨어진 오키(隱岐)섬에 자위대 상주를 일본 정부에 공식 요청한다. 일본 정부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독도를 둘러싼 한·일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질 전망이다.

시마네현은 29, 30일 일본 본토에서 70㎞ 떨어진 오키제도에 자위대 상주를 위한 주둔지 설치를 중앙 정부에 처음으로 공식 요청한다고 28일 지역신문이 전했다.

 

시마네현은 북한의 위협과 독도에 대한 실효 지배를 강화하고 있는 한국 움직임을 이유로 내세워 이 같은 내용의 요구를 국방성과 자위대 등에 공식 제기하기로 했다.

시마네현은 이에 앞서 현 의회 설명회에 이어 지난 4월 말에는 총무부 수이즈 히로사구(水津拓久) 참사를 오키섬으로 보내 마쓰다 가즈히사(松田和久) 촌장과 비공식 면담을 가졌다. 자위대 상주를 위한 정지작업이다.

미조구치 젠베(溝口善兵衛) 시마네현 지사도 지난 3월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앙 정부에 오키섬에 자위대 주둔지를 설치하도록 요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마네현에 속하는 오키제도는 일본에서 독도에 가장 가까운 섬으로, 독도 남동쪽 157.5㎞에 있다. 오키노시마초 등 4개 마을로 구성돼 있으며 인구는 약 2만1600명이다. 울릉도와 독도의 거리는 87.4㎞다.

시마네현은 ‘다케시마·북방영토 반환요구 운동 시마네 현민회의’ 주도로 2006년부터 매년 2월22일 현민회관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어왔으며, 정부 참여를 압박하기 위해 지난달에는 도쿄에서 집회를 열기도 했다.

한국 정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일본 자위대의 오키섬 상주를 요구하는 시마네현의 요청은 실현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매우 작다”면서도 “요구 자체가 독도문제를 국제분쟁화하려는 의도로, 한·일관계 발전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2012-05-29 ]

독도본부 2012-05-3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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