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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조용한 외교」실패했다

서울에서 여보세요-쿠로다 가츠히로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다케시마 부근에서 한국이 국제요트경기를 하고 있어 일본대사관이 한국정부에 항의했다. 올해로 5번째인 대회에서 「일본의 항의는 처음」이라 쓰자, 「과거에도 항의는 하고 있다」고 대사관으로부터 기사에 대한 얘기를 해왔다.

 필자는 「응?!」이라 생각했다. 처음 들었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항의했다면 왜 그 사실을 공표해오지 않았단 말인가. 다케시마문제로 일본 외무성은 한국정부로의 항의를 거의 공표하지 않고, 기자 등으로부터 질문을 받으면 인정하는 자세로 일관해왔다. 상대방을 자극하지 않는 「조용한 외교(静かな外交)」라 한다.

  상대방(한국)은 시종일관 민관이 하나 되어 일본비난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일본의 조용한 외교)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 「조용한 외교」로 상대가 조용해지고 사태가 호전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현실은 악화만 델뿐이다. 영토문제에서의 「조용한 외교」는 실패한 것이다. 한국에 대한 항의를 그때마다 미디어, 다시 말해 여론에 공표해오지 않은 결과, 다케시마에 대한 일본국민의 관심이 한없이 희박해져 결과적으로 한국이 하고 싶은 데로 흘러가고 있다 하겠다.

 국제요트경기도 과거에 항의했다면 당연히 각 참가국의 요트관련단체에 참가자숙을 요청하는 “외교노력”을 했어야만 했다. 수동적인 무사안일주의 외교로는 이길 수 없다. [산케이신문 2012.05.26]

독도본부 2012-05-30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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