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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측의 주장도 검증

◆제2기 (다케시마문제)연구회 최종보고서 근현대 중심으로 수록◆

아사히신문 2012.04.12

 (시마네)현의 「다케시마문제연구회(竹島問題研究会)」(좌장=시모죠 마사오 타쿠쇼쿠대학 교수)가 제2기 조사연구에 대한 최종보고서를 발표했다. 근현대를 중심으로 국제법과의 관계와 학교에서의 다케시마교육 상황 등을 수록했다.

 (시마네)현은 「다케시마의 날(竹島の日)」조례가 제정된 2005년에 연구회를 설치했다. 일본과 한국이 주장하는 논점 정리와 검증을 추진, 2007년 3월에 최종보고서를 발표했다. 나아가 객관적인 연구를 심화하기 위해 2009년 10월에 제2기 연구회를 마련하여 조사와 연구를 거듭해왔다.

 논문은 작년 2월의 중간보고서에서 새로이 10편을 게재했다. 한국 측 주장의 문제점과 전후(戦後) 일방적으로 다케시마를 포함한 「이승만라인」을 둘러싼 한국의 움직임, 신년도부터 (시마네)현내 모든 중학생에 배포되는 학습용 소책자와 활용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스기하라 다카시・다케시마문제연구회 고문은 에도시기부터 소화시기에 걸쳐 다케시마와 관련된 오키(隠岐)사람들을 다뤘다. 메이지시기에는 본격적인 강치잡이가 시작된 것과 오키노시마쵸(隠岐の島町) 구미지구(久見地区)의 많은 어부가 참가했다는 것, 어업권 변천 등, 오키와 다케시마와의 관계를 정리했다.

 보고서를 (시마네)현에 제출한 시모죠 좌장은 「한국 측의 주장에 충분히 대처할 수 있는 내용이 되었다. (시마네)현은 한국에서 큰 연구대상이 되어가지 않을까(韓国側の主張に十分対処できる内容になった。県は韓国側にとって大きな研究対象になっていくのではないか)」라고 말하고, 본래는 시마네현과 자원봉사에 의지하는 연구체제가 아닌 국가의 역할임을 지적했다.

 보고서는 5월 안에 제본해 시마네현내 대학과 도서관, 정부기관 등에도 보낼 예정이며, 시마네현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http://mytown.asahi.com/shimane/news.php?k_id=33000001204120007

 

 

독도본부 2012. 04. 2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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