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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의 날」각의 결정을

요미우리신문 2012.04.12

 

「다케시마의 날」각의 결정을

시마네현 등이 처음으로 도쿄집회 개최

▲(도쿄)집회에서 인사하는 미조구치 지사(좌)와 야마구치 외무부장관(도쿄 헌정기념관에서)  

 

일한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다케시마(한국명・독도)를 둘러싸고, 문제 조기해결을 요구하며 (시마네)현 등이 11일, 처음으로 개최한 도쿄집회. 장소가 된 도쿄 나카타쵸(永田町)에 위치한 헌정기념관에는 (시마네)현 관계자와 국회의원 등, 총 약700명이 모여 (시마네)현이 정한 「다케시마의 날(竹島の日)」(2월 22일)을 각의 결정하는 등을 정부에 요구하는 특별결의를 채택했다.

 

 (시마네)현과 현의회 등으로 구성된 「다케시마∙북방영토반환요구운동 시마네현민회의(竹島・北方領土返還要求運動島根県民会議)」와 초당파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일본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연맹(日本の領土を守るため行動する議員連盟)」이 주최.

 

 (시마네)현 등은 2006년부터 매년 2월에 마쓰에시에서 집회를 개최해왔다. 이번에는 정부에 호소, 널리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쿄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야마구치 츠요시(山口壮)・외무부장관과 나가시마 아키히사(長島昭久)・총리보좌관도 출석하여 정부관계자가 다케시마관련 집회에 출석한 건 처음이다.

 

 집회에서는 영토의원연맹 회장이 야마타니 에리코(山谷えり子) 참의원 의원(자민당)이 「한국의 실효지배가 강화되고 기성사실화가 진행되고 있다. 정당성을 주장하여 국제여론을 우리편으로 만들어야만 한다(韓国の実効支配が強まり、既成事実化が進んでいる。正当性を訴えて国際世論を味方につけなければいけない)」고 주장. 현민회의의 회장인 스하마 시게타츠(洲浜繁達)・현의회 의장도 「영토문제는 국가 간의 문데로 일개 지방자치단체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정부는 조기해결을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領土問題は国家間の問題で、一地方自治体のみでは解決できない。政府は早期解決に向けて尽力してほしい)」고 요구했다.

 

 또한 오키섬 어업협동조합연합회의 하마다 도시나가(浜田利長)・대표이사회장은 일한어업협정으로 다케시마 주변은 양국 모두가 조업할 수 있는 잠정수역이 되었다는 점에 대해 「현 상황은 한국어선의 불법조업으로 자원이 고갈되고 있다(現状は韓国漁船の無法な操業で資源が枯渇している)」며 한국 측을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다케시마의 날을 각의 결정한다.

▽내각부에 영토를 지키는 종합 부국을 설치한다.

▽다케시마문제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한다.

등을 국가에 요구해나가는 특별결의를 채택했다.

 

 미조구치 지사는 집회 종료 후, 「지금까지 (시마네)현 내를 중심으로 한 활동이 전국적인 활동으로 펼쳐질 수 있는 큰 계기(これまで県内を中心としていた活動が、全国的な活動に展開する大きな契機)」라는 담화를 발표. 다케시마 영토권확립을 위한 활동이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인식을 보였다.

http://www.yomiuri.co.jp/e-japan/shimane/news/20120411-OYT8T01160.htm

 

「竹島の日」閣議決定を

県など初の東京集会

 

▲集会であいさつする溝口知事(左)と山口外務副大臣(東京の憲政記念館で)  

 

日韓が領有権を主張している竹島(韓国名・独島(トクト))を巡り、問題の早期解決を求めて県などが11日、初めて開いた東京集会。会場となった東京・永田町の憲政記念館には、県関係者や国会議員ら計約700人が集まり、県が定めている「竹島の日」(2月22日)を閣議決定することなどを政府に求める特別決議を採択した。(小林隼)

 

 県や県議会などでつくる「竹島・北方領土返還要求運動島根県民会議」(県民会議)と、超党派の国会議員でつくる「日本の領土を守るため行動する議員連盟」(領土議連)が主催。

 

 県などは2006年から毎年2月に松江市で集会を開いてきた。今回、政府に働き掛け、広く協力を呼びかけるため、初めて東京で集会を開いた。山口壮・外務副大臣と長島昭久・首相補佐官も出席し、政府関係者が竹島関連の集会に出席したのは初めてとなった。

 

 集会では、領土議連会長の山谷えり子参院議員(自民党)が「韓国の実効支配が強まり、既成事実化が進んでいる。正当性を訴えて国際世論を味方につけなければいけない」と主張。県民会議会長の洲浜繁達・県議会議長も「領土問題は国家間の問題で、一地方自治体のみでは解決できない。政府は早期解決に向けて尽力してほしい」と求めた。

 

 また、隠岐島漁連の浜田利長・代表理事会長は、日韓漁業協定で、竹島周辺は、両国ともに漁ができる暫定水域とされている点について、「現状は韓国漁船の無法な操業で資源が枯渇している」と韓国側を批判した。

 

 最後に、▽竹島の日を閣議決定する▽内閣府に領土を守る総合的な部局を設置する▽竹島問題について国際司法裁判所に提訴する、などを国に求めていく特別決議を採択した。

 

 溝口知事は集会終了後、「これまで県内を中心としていた活動が、全国的な活動に展開する大きな契機」との談話を発表。竹島の領土権確立に向けた活動が新たな段階に入ったとの認識を示した。

 

(2012年4月12日 読売新聞)

http://www.yomiuri.co.jp/e-japan/shimane/news/20120411-OYT8T011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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