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09월 21일 토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일본의 독도정책 > 정부

 


교과성  |  동영상  |  정부  |  민간  |  일본공작문서  |  일본의 독도역사왜곡

뉴욕타임즈 다케시마를「독도」라는 광고 게재 

日 총영사관 항의

산케이신문 2012.03.16

▲다케시마가 「독도」, 일본해가 「동해」로 표기된 뉴욕타임즈 광고

 미 신문인 뉴욕타임즈에 다케시마(한국명・독도)를 한국영토라는 의견광고가 관광광고와 같은 형태로 게재되어 뉴욕의 일본총영사관이 15일까지 이 신문에 항의했다. 이 신문 측은 총영사관에 오해를 초래할 수 있는 광고라며 게재에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광고가 게재된 건 이번 달 1일. 광고주는 한국의 민간단체로 보이는 「다음세대를 위해(forthenextgeneration.com)」.

 다케시마와 일본해의 한국명을 사용하여 「독도는 훌륭한 경치를 가진 동해 상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입니다」「금년 여름유가를 한국에서 즐기는 것 어떨까요?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겁니다」라는 등의 선전을 하고 있다. 또한 미국 ▽이탈리아 ▽한국 ▽인도네시아 국기를 왼쪽에, 다케시마(독도) ▽하와이 섬 ▽발리 섬 ▽시칠리아 섬을 오른쪽에 열거, 다케시마(독도)와 한국을 의도적으로 연결시키는 그림도 함께 게재하고 있다.

 일본총영사관은 1일, 「관광광고인 것처럼 하고 있지만, 신문의 신용력을 역이용해 독자를 오해시킬 우려가 높은 의견광고」라고 이 신문에 항의. 이 신문은 (일본)총영사관에 「본래 게재되어서는 안 될 게 잘못되어 게재되어 버렸다. 향후 오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는 광고는 게재하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http://sankei.jp.msn.com/world/news/120316/amr12031608480002-n1.htm

 

 

독도본부 2012. 03. 29.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