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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전 지사 인사말

2012년 2월 22일

주최자의 입장에서 한마디 인사말씀 올리겠습니다.

2005년에 저희 시마네현 조례로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이래, 7년이 경과되어 오늘 국회의원님들을 비롯해 이처럼 많은 여러분을 모시고 기념식전을 개최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참가해주신 여러분, 그리고 지금까지 다케시마 문제 해결을 위한 대처와 노력에 대해 이해와 지원을 해 주신 많은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케시마의 날]조례 제정 후, 시마네현에서는 관계단체와 연대하면서 다케시마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 왔습니다.

정부에 대해서는 일한 양국 정부 간에서 끈기 있는 대화를 실시할 것을 강하게 요망해왔습니다.
또한 북방영토와 마찬가지로 내각부에 다케시마 문제에 관한 홍보 계몽활동을 담당하는 조직을 설치하도록 계속 요망해왔습니다.

나아가 다케시마를 관할하는 오키섬과 같은, 소위 국경낙도가 영토 확보를 위해 다하고 있는 큰 역할을 국민 여러분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오키노시마쵸에 계몽시설을 설치할 것을 지역 여러분과 함께 국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국경낙도가 다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안하여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국가에 강하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마네현이 설치한 다케시마문제연구회에서는 현재 메이지부터 전후에 걸쳐 다케시마 문제가 어떻게 다루어져왔는지, 또는 학교에서의 다케시마 교육을 어떻게 추진해나갈지 등, 폭 넓은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에는 최종보고서를 정리할 수 있을 것이라 들었습니다만, 이러한 성과도 향후 국민여론 계몽에 많이 활용해나갈 생각입니다.

학교교육에 있어서는 2012년도부터 전국의 모든 중학교 사회과 수업에서 다케시마에 대한 학습이 실시되게 되었습니다.

시마네현에서는 이에 앞서 2009년부터 시마네현이 자체 제작한 부교재 DVD를 활용해 다케시마에 관한 교육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현재는 시마네현 내의 모든 초, 중, 고등학교에서 충실히 학습이 추진되고 있으며, 2010년도에는 [다케시마・북방영토문제를 생각한다] 중학생 작문콩쿠르를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교육의 진전에 따라 내년도부터는 (기념식장에서 배부되었다고 생각합니다만) [다케시마학습리플릿]이 순차적으로 모든 중학생에게 배부하여 보다 자세한 (독도)학습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다케시마 문제를 배운 학생을 수용하는 고등학교에서는 홈룸활동과 전문적인 교과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수업활용의 예와 학습교재 등이 제시되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시마네현에서는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의 발달단계에 따른 [다케시마에 관한 학습]이 실현되게 되었습니다. 차세대를 담당하는 시마네현의 아이들이 다케시마 문제에 대해 보다 관심을 가지고, 이해를 심화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선구적인 학습모델로 전국에서 주목 받는 대처로 발전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화제가 바뀌지만, 아시는 바와 같이 재작년의 센카쿠열도 앞바다에서의 중국어선 충돌사건이 일어나 국민들의 영토에 대한 관심이 급속히 높아졌습니다.
또한 다케시마를 둘러싸고는 해양과학기지와 방파제 건설계획 등, 다케시마 점거강화에 대한 움직임, 나아가 한국의 울릉도방문을 예정했던 자민당 국회의원의 입국거부 문제 등이 매스컴에 크게 다뤄져 많은 국민에게 다케시마 문제의 존재가 전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다케시마뿐만 아니라, 영토권확보를 위해서는 국민전체의 이해와 여론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늘은 많은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출석해주셨습니다. 국정의 장에서 더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져 하루라도 빨리 다케시마 영토권이 확립되기를 염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께는 계속해서 든든한 지원과 협력을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주최자로서의 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

오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도본부 2012. 03. 05.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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