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2012.01.15
오키나와현(沖縄県) 이시가키시(石垣市)가 조례로 정한 「센카쿠열도 개척의 날(尖閣諸島開拓の日)」인 14일, 오사카・난바(難波)에 위치한 다카시마야(高島屋) 오사카점 앞에서 「일본회의 오하카(日本会議大阪)」(오사카시 중앙구) 등 약20명이 영해침범을 단속하기 위한 법지도 확립 등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서명활동은 재작년 가을, 오키나와현 센카쿠열도 앞바다에서의 중국어선 충돌사건을 계기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일본)전국에서 약220만 명분의 서명이 모였다고 한다.
이날은 멤버들이 거리에 나와 통행인들에게 전단지를 직접 전달하면서 「영해를 지키기 위한 서명에 협력해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센카쿠열도 개척의 날은 (일본)정부가 1895(메이지28)년 1월 14일에 센카쿠열도의 일본영토편입을 각의 결정하였기에 이시가키시가 조례로 제정했다.
http://sankei.jp.msn.com/region/news/120115/osk12011502380002-n1.htm
독도본부2012.01.20.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