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News 2012.01.16
후지무라 오사무(藤村修) 관방장관은 16일 오전의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의 기준이 되는 섬 가운데 오키나와현 센카쿠열도 주변의 이름 없는 39개의 무인도에 대해 3월 말까지는 명칭을 확정할 생각임을 보였다.
후지무라 씨는 「배타적경제수역 외연(外縁)의 근거가 되는 낙도의 명칭 부여를 가장 우선적으로 노력해왔다」고 강조. 이러한 섬은 99개로, 이 가운데 49개가 이름이 없었지만 10개 섬에 대해서는 작년 5월에 이름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내각관방 종합해양정책본부 사무국에 따르면 나머지 39개 섬에 대해서는 2010년 9월에 중국어선 충돌사건이 일어난 오키나와현 센카쿠열도 주변 등에 위치한다고 한다.
http://www.47news.jp/CN/201201/CN2012011601001657.html
독도본부2012. 01.20.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