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내용검색  

■

한국의 해양정책

■

일본의 해양정책

■

중국의 해양정책

■

세계의 해양정책

■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자료

 


요지(4) 저우언라이(周恩来) 총리의 미중 접근 시사

【저우언라이 총리가 사전에 미중 접근을 시사】

산케이신문 2011.12.23

【외교문서공개】

  (1971년 3월 11일자, 후지야마 아이이치로(藤山愛一郎) 전 외무장관이 외무성 중국과에 말한 비공개 대화. 극비)

 저우언라이(周恩来)는 「미국은 처신이 빠르다. 현재 대만에 깊이 개입하고 있는 건 미국이라기보다 오히려 일본이다. 향후 중국공산당과의 관계에서 미국이 먼저 움직여 일본이 외톨이가 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중국공산당은 작년 이래 각국의 중국공산당 승인과 유엔대표권 문제에 대한 움직임을 보고 미국도 결국에는 중국을 승인하게 될 것이라 보고 있는 것 같다. 

 저우언라이는 일중관계정상화를 진지하게 바라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저우언라이는 지금 당장 관계정상화가 불가능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사토 에이사쿠 총리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토 에이사쿠 총리가 국회에서 자신의 임기 중에는 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을 중국공산당은 잘 알고 있다.

 (1971년 3월 17일자, 저우언라이 총리가 일본정부관계자에 발언. 극비)
 (일중관계 타개를 위해) 일본정부가 일중대사급 회담을 제의하고 있는 건 잘 알고 있다. 이는 일본정부가 우리들과의 대화를 희망하고 있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일중관계와 같은 중요한 문제는 사무관료에게 맡겨서는 안 된다. 일중정부간 접촉의 첫걸음은 일본의 현직 외무장관이나 총리가 베이징에 오는 일이다. 전전 외무장관이나, 전 외무장관이 아니라 현직 외무장관이나 현직 총리가 온다면 언제라도 베이징 공항을 열고 기다리겠다.
http://sankei.jp.msn.com/politics/news/111223/plc11122300070005-n1.htm

 

독도본부 2011. 12. 28.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