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2011.11.10
겐바 고이치로 외무장관은 10일의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이날 발표된 주간신쵸(週刊新潮)가 오키나와현(沖縄県)・센카쿠열도(尖閣諸島)를 중국에 넘겨줘도 된다고 겐바 씨가 말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사실무근이다」라고 부정했다. 발행원인 신쵸사(新潮社)에 대해서는 「강하게 항의할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법적 조치도 생각할 것」이라 말했다고 자민당의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씨에게 답변했다고 한다.
주간신쵸는 겐바 씨가 10월 하순에 도쿄도내에서 실시한 기자와의 간담에서 「중국이 센카쿠를 갖고 싶다고 한다면 내주면 된다(中国が尖閣を欲しいと押し出してくれば差し上げればいい)」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독도본부2011.11.19.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