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2011.11.06
가나가와현과 업계단체 등으로 구성된 북방영토반환요구운동 가나가와현민회의(北方領土返還要求運動神奈川県民会議)가 8일 오후 6시부터 요코하마시 중구에 위치한 요코하마정보문화센터 정문홀(情文ホール)에서 북방영토반환을 요구하는 현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북방영토반환요구운동 가나가와현민회의는 마이하마(歯舞), 시코탄(色丹), 쿠나시리(国後), 에토로후(択捉), 이 북방4도에 대한 조속한 반환을 요구, 1985년에 설립되었다. 북방영토문제를 풍화시키지 않기 위해 1년에 1회, 현민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7회째인 올해는 1937년에 에토로후섬에서 태어난 도민출신으로 가나가와현에 위치한 식품회사의 기술고문인 미카미(三上洋一) 씨가 기념강연을 한다.
입장은 무료. 신청도 필요 없음. 참가희망자는 직접 회의장 입장요망. 선착순 200명에게 기념품으로 북방영토 근처에서 채취한 다시마를 가공한 식품을 증정. 문의는 가나가와현 현민국 기획조정과 (전화)045・210・3618。
독도본부2011.11.19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