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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케시마에 「현장관리사무소」건설계획

양국의 새로운 불씨

산케이신문 2011.11.02

 일본 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독도)에 한국의 경상북도가 현장관리사무소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이 1일 밝혀졌다. 한국정부의 문화재청은 10월 26일에 건설을 승인. 경상북도는 2013년에 착공할 방침이다. 김 관용 지사는 「영유권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하고 있어, 일한 양국의 새로운 불씨가 될 것은 확실하다.

 관리사무소는 태풍 등이 발생했을 때에 관광객을 피난시키는 것 등을 구실로, 다케시마(독도)・동도(東島)의 부두에 건설할 계획이다. 연면적 약480평방킬로미터의 3층 건물이다. 총 사업비는 100억 원(약8억 엔)을 예상하고 있다.

 사업주체가 한국정부는 아니며, 한국의 행정구분상 다케시마(독도)를 관할하는 경상북도이기 때문에 외무성은 조용히 지켜볼 태세다. 하지만 문화재청의 승인은 한국정부의 관여를 의미하며, 게다가 이 날짜는 노다 요시히코 총리가 19일에 한국방문을 끝내고 나서 불과 1주일 후다.

 한국은 섬 안에 경비대를 상주시키고, 레이더 등도 건설해왔다. 이번의 현장관리사무소 건설에도 다케시마(독도)에 대한 실효지배를 한층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을 명백해 자민당에서는 「무엇을 위한 정상외교였는가. (일본)정부는 한국 측에 중지하도록 항의해야만 한다(何のための首脳外交だったのか。政府は韓国側に中止するよう抗議すべきだ)」(중진의원)는 비판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독도본부 2011. 11. 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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