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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쿠문제로 중국과 연대는 없다」

일본 와세다대학 강연, 대만・마잉주 총통 측근

RECORD CHINA(중국뉴스통신사) 2011.10.19


▲사진은 20일, 텐진에서 회담한 중국의 대만창구기관인 해협양안관계협회(海峡両岸関係協会)의 천윈린(陳雲林) 회장과 대만 측 해협교류기금회(海峡交流基金会)의 장빙쿤(江丙坤) 이사장.

일본을 방문 중인 대만・마잉주(馬英九)총통의 측근인 진푸충(金溥聡)・전 국민당 비서장(간사장)은 도쿄・와세다대학에서 강연하고「마 총통은 진정한 “지일파”일뿐만 아니라, 행동하는“친일파”다」라고 말하고, 센카쿠열도문제에서 중국 측과 연대하지 않을 것을 재차 표명했다고 20일자 중국의 환구시보(環球時報/인터넷판)가 전했다. 

또한 마 총통이 최근 언급한 중국과의 평화협정체결교섭에 대해 진푸충 비서장은 「타임테이블(시간표)은 마련하지 않을 것」이라 강조. 「마 총통 임기 내에 통일에 관한 의제를 언급하는 건 있을 수 없다. (마 총통이) 살아있는 동안에 (통일문제의) 진전도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대만지・연합보(聯合報; 중화민국 (대만)에서 발행되고 있는 일간지이다. 1951년 9월 16일에 민족보, 경제 시보, 전민 일보 3개의 신문사가 연합해 창립됨.)에 따르면, 진푸충 비서장은 학생 약300명 앞에서 강연. 대만과 일본의 관계강화를 둘러싸고 「과거에 두 가지 다른 생각이 있었다」고 지적. 「하나는 (종전 전부터 대만에서 태어나 자란)본성인(本省人)이야말로 친일적이라는 생각. 또 하나는 (총전 후에 대륙으로부터 이주해 온) 외성인(外省人)인 마 총통은 일본과의 관계가 별로 없고, 중국과의 관계개선에 적극적이라는 생각. 그러나 마 총통은 적극적인 “대만외교”를 추진함으로써 민진당{民進党; 민주진보당(民主進步黨)은 타이완(중화민국)의 중도 좌파 정당으로, 범록연맹의 주도 정당이다. 약칭은 민진당이고 1986년에 세워졌다. 현재 당 주석은 차이잉원이 맡고 있다. 정치 분야에서는 타이완 독립을 지향하고, 사회 분야에서는 원자력 발전 반대, 환경보호, 양성 평등, 약자의 인권보호 등 자유로운 이념을 내걸고 있다.(출처: 위키백과)}정권과 리덩후이(李登輝) 전 총통도 할 수 없었던 일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에 대해 진푸충 비서장은 「통일 없이, 독립 없이, 무력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3불(三不)”정책을 고수하겠다고 강조. 센카쿠열도 문제로「중국과 연계하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

독도본부2011.10.25.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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