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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한 센카쿠주변해역

일 해상자위대 초계기에 동승 취재기

산케이신문 2011.10.13


▲센카쿠열도 등, 동중국해 경계감시 임무에 임하는 해상자위대의 P-3C초계기. 우오쓰리섬(魚釣島/중국명=댜오위다오) 주변을 비행했다=13일 오후 0시15분

 일중관계를 흔들었던 중국어선충돌사건 이후 약 1년. 13일, 동중국해에서 경계감시 활동을 실시하는 (일본)해상자위대 P3C초계기의 훈련비행에 동승하여 센카쿠열도 주변해역을 상공에서 취재했다.

 해상자위대는 하루에 한번, 동중국해에 P3C를 파견, 해양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중국해군과 해양조사선 등의 경계에 임하고 있다. 이륙 후 약 1시간, 푸른 바다에 구바지마(久場島)가 보이기 시작했다. 작년 9월 7일, 중국어선과 해상보안청의 순시선이 충돌한 현장 근처. 기장인 이치가와 아키히로(市川明伯) 3등 해사(海佐)는 「구바지마(久場島)에서 북쪽으로 더 가면 100~200척의 어선이 보이는 경우도 있다」. P3C와 순시선은 무선으로 서로 연락을 취하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감시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항법통신원인 야마모토(山本幸志郎) 3위(尉)는 「외국과 가까운 것도 있어 다른 해역과 비교해 긴장감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올해 8월 24일에는 중국의 어업감시선인 센카쿠 근처 영해 내로 들어왔지만, 이날은 중국선 항행은 확인되지 않았다.

 

독도본부 2011. 10. 1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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