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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학교가 다케시마「편향교육」? 

한국계 미국인이 법적조치 검토, 뉴저지 주 당국에 보조금정지도 요구

산케이신문 2011.10.09


 미국 뉴저지 주의 일본인학교가 중학교 공민 교육에서 다케시마(한국명 독도)를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고 기술한 교과서를 사용해 「편향된 견해」를 가르치고 있다며, 한국계 미국인 실업가(남성)가 교과서 사용 중지를 요구하는 법적문서를 이 학교 등에 송부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남성은 뉴저지 주 당국에도 보조금 지출 정지를 요구, 소송으로 발전된 가능성도 있다. 재미한국사이트인 반일프로파간다에 대한 일본인 사회의 반발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뉴저지 일본인학교(학생 수 81명)는 도쿄서적(東京書籍)의 공민교과서를 사용. 영토문제를 설명하는 지도에 다케시마(독도)와 오키나와(沖縄)・센카쿠열도(尖閣諸島)는「일본 고유의 영토입니다」라고 기술되어 「불법점거」라는 문구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산케이신문이 입수한 9월 21일자 문서에 따르면, 한국계 남성은 일본인학교가「편향되어 있어 지적으로도 올바르지 않은 역사관」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일본의 독자적인 견해를 「옹호하고 있다」고 주장. 수업자체가 정치적인 「프로파간다(선전)」로, 「정치문제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의 사고에 영향을 주려고 기획, 의도한 것」이라 하고 있다.

  남성은 어느 정도의 일본어능력이 있으면 일본인학교에는 누구라도 입학이 가능해 미국인도 동일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까지 문제시. 「편향」교육은 미국헌법과 뉴저지 주의 교육방침에도 위반되는 것이라며 교과서 사용정지와 뉴저지 주정부에 의한 비상근 학교간호사의 파견, 교재 등의 원조 중지를 요구하고 있다.

 남성의 대리인을 담당하는 B・J・김 변호사는 「일본인이 어떤 교육을 하는가는 자유지만, 뉴저지 주의 허가를 얻은 학교에서 이런 교육은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미국에는 약120만 명의 한국계 미국인이 거주. 과거에도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 광고판과 미국 뉴욕 타임즈 신문의 의견광고로 다케시마(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등, 영토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일본 정부소식통).

 문서에 법적인 구속력은 없지만, 당사자 간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소송으로 발전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뉴욕주재 총영사관에 따르면 도쿄서적의 교과서는 세계의 일본인학교에서 사용되고 있어 타교로의 영향도 우려된다. 일본인학교를 운영하는 뉴욕일본인교육심의회는 「변호사와 상담해 대응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독도본부 2011.10.13.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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