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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기본인 영토인식 희박

국제지리올림픽 포스터에 북방영토를 「러시아령」이라 표기

산케이신문 2011.09.30.

 

 「국제지리올림픽」의 모집포스터에 일본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를 러시아령이라「오기(誤記)」한 문제에 대해 대회관계자는 한결같이 「단순한 실수」라고 강조했지만 그 배경에는 영토문제에 대한 의식의 희박함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었다.

 국제지리올림픽은 1996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는 지리에 관한 국제경기다. 기억력보다 사고력이 요구되는 문제가 중심으로, 출제도 답변도 영어이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학력이 요구된다」(관계자). 작년 대만에서 개최된 저번 대회에는 28개 나라와 지역이 참가했다.

 그런 지리전문 국제대회 모집포스터에서의 북방영토 등의 잘못된 표기. 대회실행위원회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지리교사, 대학교수, 문부과학성 교육정책연구소의 조사관 등, 68명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10명 이상이 포스터 제작에 관여했다고 하는데, 이「중대한 실수」를 아무도 눈치 채지 못했다.

 실행위원장인 츠쿠바대학대학원의 이다 요시야스(井田仁康) 교수는 「외국이 만든 지구의로 생각되는데 주의가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지구의와 관계된 문제를 둘러싸고는 2008년에 유명한 학습교재회사인 「학연(学研)」그룹이 국내용으로 판매하는 지구의에서 중국정부로부터 압력을 받아 대만을 단순한 「대만도(台湾島)」로 표기한 사실이 발각. 이 회사는 「부적절했다」며 판매를 중지했으며, 또한 유명 완구회사인 「다카라토미(タカラトミー)」도 「대만도(台湾島)」로 표기한 지구의 판매를 중지하는 문제도 일어났다.

 아요야마학원대학의 하카마다 시게키(袴田茂樹) 교수(현대러시아론)는 오기에 대해 「교육현장에서도 영토 등, 국가의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의 희박함이 만연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고 지적한다.

독도본부 2011.10.0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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