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 2011.08.24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은 24일의 기자회견에서 오키나와현 센카쿠열도 부근 영해 내에서 중국어업감시선이 출입한 문제로 중국 측에 항의한 사실을 밝히고, 「일중 간의 대국적 견지에 입각해 중국 측에는 적절한 대응을 요구한다」며 불쾌감을 나타냈다.
에다노 씨는 외무성의 사사에 겐이치로 사무차관이 같은 날, 청융화(程永華) 주일중국대사에게 「센카쿠열도는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재차 전달함과 동시에 영해로의 침입에 대해 엄중히 항의하고 재발방지를 요구한 사실도 밝혔다.
독도본부 2011.08.26.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