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모토 다케아키(松本剛明) 외무장관은 17일의 기자회견에서 중국 국가해양국이 오키노도리시마(沖ノ鳥島/동경도 오가사와라무라)가 있는 서태평양에 해양조사선을 파견했다는 중국 국영신화사통신의 보도에 대해 「대상해역이 오키노도리시마라 쓰여 있는 건 아닌 것으로 안다」라며, 「국제적 룰, 양자 간 양속은 양국이 지켜야만 한다」고 말하고, 해양활동이 활발해지는 중국 측의 움직임을 견제했다.
일본정부는 5월의 「종합해양정책본부」(본부장・간 나오토 총리)에서 배타적경제수역(EEZ)의 권익을 지키는 거점으로 오키노도리시마(沖ノ鳥島)를 「특정낙도」로 지정하고 있다. 배타적경제수역 내에서 해양조사를 한다는 사전 통보가 중국 측으로부터 없어, 마쓰모토 씨는 「이에 반하는 것이 된다면 외교채널을 통해 제기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산케이신문 2011.06.17]
독도본부.2011.06.22.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