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09월 22일 일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 해양정책 > 자료

 


韓 독도수호대책위 쿠릴열도 방문-日우익 패닉

“왕실의궤 반환마라” 망언

 
  쿠릴열도를 방문한 독도수호대책위 의원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 소속 의원 3명이 러시아와 일본간 영토분쟁을 빚고 있는 쿠릴열도(일본은 ‘북방영토’로 표기)를 전격 방문하자 일본의 보수우익이 ‘패닉(공황)’에 빠졌다.

일본의 대표적 우익신문인 산케이는 25일 “일부 야당 의원들의 방문이긴 하지만 한국의 국회의원이 정식으로 비자를 취득해 방문한 것은 북방영토에 대한 러시아의 관할권을 인정한 것이어서 일한 관계에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마이니치신문은 “한국 의원들이 짧은 시간 체제한 것으로 볼 때 시찰 자체보다 일본 정부를 흔들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보수우익 정당인 자민당 의원들은 24일 한일도서협정을 심의하기 위해 열린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하면서 조선왕실의궤 등의 한국도서 반환에 반발했다.

그런가 하면 자민당의 에토 세이이치 참의원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한 외무성 간부의 설명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컵에 든 물을 끼얹어 파문이 일기도 했다.

한편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은 25일 도쿄 시내에서 한 주일 특파원단 조찬 간담회에서 “의원들이 개인 자격으로 간 것이고, 그것까지 정부가 막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포커스신문 2011-05-26]  

독도본부 2011.05.26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