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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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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무상 '독도는 일본 땅' 망언…외교부 즉각 항...

외교 연설에서 2014년 이후 8년째 억지주장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1월18일 정기국회 개원 외교 연설에서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했다. 일본 외무상이 외교 연설에서 독도가 자국 영토라고 주장한 것은 2014년 이후 8년째다. 모테기 외무상은 정기 국회 개원을 계기로 한 외교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며 “독도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이런 기본적인 입장에 토대를 두고 냉정하게 의연하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또 최근 한일 관계가 일제 강점기 징용 문제나 일본군 위안부 문제로 "엄중한 상황에 빠져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최근 있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배상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국제법상으로도 양국관계에서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
 

울릉도 관광객 '반 토막'…독도 관광객은 ⅓로 줄...

지난해 17만6천명 방문, 전년 대비 54% 감소…독도는 8만9천명
울릉 도동항 지난해 울릉도와 독도를 찾은 관광객 수가 반 토막 났다. 1월7일 경북 울릉군에 따르면 2020년 울릉을 찾은 관광객은 17만6천151명으로 2019년 38만6천501명보다 21만350명(54.4%)이 줄었다. 지난해 1분기 울릉 관광객이 5천294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2만4천164명의 21.9%에 그칠 때부터 예견된 상황이다. 울릉 관광객은 2011년 처음으로 35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2012년 37만5천명, 2013년 41만5천명 수준에 이르렀다. 세월호 사고와 메르스 사태 영향으로 2014년에 26만7천10명으로 크게 줄었지만, 2015년 28만8천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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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경비대 30 →20명 줄어든다
  “독도서 드론? 일본 승인 받아라!”…'에어맵' 논란
  연이은 태풍에 접안시설 파손…관광객 '독도 상륙' 못한다

  영덕 강구초, 독도알리기 국제교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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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는 없다’는 이영훈에 답하다
  40년 연구의 결실…독도 영토주권의 ...

  일본정부 '한국의 고문헌에는 울릉...
  日, '독도 미군 폭격장 지정으로 맞...
  '독도=일본땅' 일본 검정 교과서 도...
  ‘제7광구’ 34년 만에 재추진

 

 

  일본 독도 침탈, 참기 힘든 분노
  일본의 ‘석도=독도’설 부인에 대한 반박
  2007년 독도를 살펴본다. - 5
  2007년 독도를 살펴본다. - 4

 
  '일본해 없앴다'vs'일본해 지켰다'…한일 '디지털 해도'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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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일도 아닌데…'일본해' 방치한 公기관
  1894∼1904년 日 관보 7건에서 동해를 '조선해'로 표기

 


일제, 독도 침탈 ‘러일전쟁’ 이전부터 준비했다

이상훈 육사 교수, 일 방위성 자료서 1903년 육해군 독도 측량사실 확인
이상훈 교수가 일본 방위성 아시아역사자료센터에서 확인한 1903년 일본 해군의 동해안 훈련 작전 상황 그림인 ‘색적운동요령부도’의 일부분. 함대의 항로를 표시한 선들이 향하는 지점에 울릉도, 리안 ...

 

  미 차관보 센카쿠, 다케시마 문제 협...
  구글맵 다케시마 한국주소 삭제
  워싱턴포스트지 1면 다케시마 르포
  「중국의 덫」에 걸린 한국 
  주일 미대사 시마네현 방문

 

  독도에 러시아 강치종을 옮길 필요는 ...
  [논평]센카쿠 바람에 날려간 일본 노...
  [논평]박종우 선수 잘했다, 대한체육...
  [논평]이명박 대통령 독도 방문의 의...
  [성명]대통령의 독도방문은 독도를 온...

 

'일본의 독도분쟁지화 전략'의 주술과 묵인의 함정

 

  한일어업협정 '폐기'의 딜레마
  日 '학습지도요령', 독도영유권 배제...
  박춘호 재판관, 일본은 독도가 한국 ...
  환경훼손때문에 독도 못 들어간다?

   
 
서도와 동도
길게 누워있는 ...
 

 
  동해의 여의주 독도 2020년 9월호
  동해의 여의주 독도 2020년 8월호
  동해의 여의주 독도 2020년 7월호
  동해의 여의주 독도 202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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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영유권 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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